Gästanvändare
12 februari 2025
어머니를 모시고 온천 위주로 간 여행이었어요. 2박3일 일정으로 간 여행이었는데 이틀간 폭설로 인해 호텔 안에만 있었지만 이렇게 실내에서 아름다운 설경을 내내 만끽한 제주 여행은 없었어요~한마디로 환상적입니다! 유황온천수가 콸콸 나오는 자쿠지가 2개, 침대가 4개, 각 방에 TV, 매일 냉장고에는 인원수대로 간식과 물, 맥주, 쥬스로 채워지고 캡슐커피머신기에 고급진 어메니티까지 넘넘 맘에 들었어요~룸서비스로 시킨 음식 모두 맛있었구요~조식도 훌륭하고 식당 뷰와 서비스 전부 최고였습니다~특히 호텔 체크아웃때 차바퀴의 눈을 제거하고 스프레이까지 뿌려주시고 공항까지 갈때 눈이 덜 오는 길을 안내해주신 호텔직원분 사진에서 보이는데요 정말 감사드리고 그분이 포도호텔의 절정이었습니다!! 다시 가고 싶은 포도호텔 잊지 않을게요~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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